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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시회 활용, 세계조달시장 공략, 무역유관기관 활용, 정부지원사업 활용. 온라인 해외마케팅 활용 사례들을 보시면서 성공의 길로 한걸은 한걸은 다가가겼으면 합니다. 본 사례는 주간무역신문사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온라인 거래제의서로부터 비롯된 계약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12-07-09 08:53
조회 : 971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 사업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중소기업청의 수출역량강화사업이다. 자금은 물론 각종 마케팅 지원 사업을 통해 초보 수출기업 또는 내수 기업을 중소_중견 수출기업으로 키우는 사업이다. 다음은 수출역량강화 사업을 활용해 해외 마케팅에 성공한 사례들이다.
 
수출역량 강화사업을 통해 해외마케팅에 성공한 사례)
 #1. A사는 바쁜 현대 여성들을 위해 초간편 멀티 운동기구를 생산 및 판매해 오고 있었다. 자체 수출담당 인력과 영어 가능 인력을 보유하고 있기에 20104월에도 일본 홈쇼핑방송 Shopchannel에서 45분간 1600세트를 판매하며 미용부분 3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지지를 받으며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주요 수출 대상국이 일본으로 한정되어 있기에 수출선 다변화가 과제였고 수출기업화 사업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자 했다. 그동안 해외홍보물개발, 해외사절단파견, 해외시장조사 등에 별도로 투자를 하는 등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자 했지만 일본 이외의 국가로 진출하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어 왔다.
 A사는 수출기업화 사업을 통해 e-bookUCC 영상을 전자카탈로그와 거래제의서 상에  삽입하여 홍보를 진행하면서, 많은 바이어들로부터 이메일 문의를 받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하며 상담을 진행하게 된 이란의 바이어와 샘플 계약을 체결해, 400달러에 해당하는 36개의 상품을 샘플로 보냈다. 이후 테스트를 마치고 제품의 반응이 좋다며 계약 체결을 고려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결국 이란 바이어가 직접 한국을 내방, 계약 체결을 완료하였다.
 
 
#2. 화장품을 만드는 L사는 2010년 처음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수출기업화 사업에 참여했다. 이 회사가 신청한 여러 세부사업 가운데 하나가 EC21의 검색엔진마케팅이었다. 20106월부터 12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된 수출기업화 사업은 L사에게 제2의 도약 기회를 마련해 줬다.
 
 이 회사는 검색엔진마케팅 이후 EC21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방문자수 1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많은 인콰이어리가 이어졌다. 보통 검색엔진마케팅을 진행하면 주요 제품을 키워드로 하는데, L사는 검색엔진에 회사이름을 직접 입력해서 들어오는 사용자들이 많았다. 이미 이 회사 이름은 해외 총판권을 가진 바이어들이 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해 널리 알려져 있는 상태였다.
 
 이 회사는 수기화 사업 이전에는 중국, 이란, 베트남, 대만, 싱가포르 위주로 수출을 해 왔다. 하지만 수기화 사업 이후에는 말레이시아, 태국, 몽골, 호주, 미국, 캐나다 등으로 수출국가의 다각화를 이룰 수 있었다. 작게는 1~2천 달러, 많게는 몇 만 달러의 계약이 이어졌다. 특히 말레이시아의 경우, 브랜드 독점 계약을 체결하면서 3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고 태국과는 2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의 검색엔진마케팅 완료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방문수 비율이 전체 방문자의 90.50%에 이르고 있으며 방문국가 또한, 이제껏 거래한 국가보다 훨씬 많은 국가로 늘어났다.
 
 <주간무역신문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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