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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12-07-11 13:10
조회 : 1322
타시장의 성공사례 홍보하는 것이 중요
 패션이 발달한 프랑스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여러 종류의 제품이 소량으로 거래되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새로운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시장을 선도하려는 모험정신은 부족한 편이어서 다른 시장에서 시장성이 검증되기 전에는 쉽게 구매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바이어 설득 과정에서 타 시장에서의 성공사례를 집중 홍보하는 것이 좋다.
 
비즈니스 상담시 가벼운 악수로 인사
 프랑스인들은 잘 아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같은 건물에 살거나 일하는 경우 복도 등에서 마주칠 때 간단한 인사말을 건네는 것이 보통이다. 비즈니스 미팅의 경우에는 남녀를 불문하고 처음 만났을 때와 헤어질 때 통상 가볍게 악수를 한다. 볼인사의 경우 친한 사이에서 이루어지며 친한 정도 및 지방에 따라 볼을 갖다 대는 회수가 다르다. 또 복장은 특별한 규칙은 없으나 넥타이에 슈트 정도면 무난하다. 그러나 운동화에 블루진이나 반바지 등은 결례이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
 
비즈니스 미팅 약속은 2주전에
 프랑스에서 비즈니스 관련 미팅을 갖기 위해선 적어도 2주 전에 미팅 약속을 잡는 것이 바람직하다.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만나고자 하는 상대방의 지위가 높을수록 보다 더 넉넉하게 날짜를 정하는 것이 좋다. 약속은 이메일과 전화, 서신 등으로 이루어지며 지위가 높은 사람일수록 비서를 별도를 두고 있기 때문에 직접 연락하기 보다는 비서를 통해 약속을 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한 프랑스인들은 시간 개념이 정확한 편이므로 가급적 약속시간에 늦지 않는 것이 좋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늦게 되거나 취소해야 할 경우에는 사전 연락을 통해 양해를 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약속을 잡는 것 자체가 어렵고 확실한 이슈가
 
첫 거래시까지 인내가 필요
 프랑스 바이어들은 일단 거래처와 신용관계가 형성되면 쉽게 거래처를 바꾸지 않는 보수 성향을 보여왔는데 근래에는 세계화 물결이 거세게 일면서부터 점차 사라져가는 추세이다. 이제는 거래 위험 부담에 대한 공포심이 많이 사라져 거래처를 변경하면서 이익을 극대화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리가 쌓이기 전까지는 거래하기를 꺼려하는 성향이 여전히 남아 있어 새로운 프랑스 바이어와 첫 거래를 하기가 쉽지 않다. 이것은 다시 말해서 일단 거래 관계가 형성되고 상호 신용이 쌓이게 되면 안정적인 거래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첫 거래 성공까지 인내하는 것이 중요하다.
 
L/C보다는 T/T 거래 선호
 프랑스의 소규모 업체들은 은행 수수료가 높고 자금이 장기간 예치되어야 하는 L/C 거래 보다는 T/T 거래를 선호하며, 거래관계가 오래 지속될 경우에는 DA 거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첫 거래는 항상 조심할 필요가 있다. 가급적 안전한 L/C 거래로 추진하는 것이 좋지만 현지 바이어의 대금 결제 관행 역시 고려할 필요가 있으므로 L/C 이외의 결제 방식으로 거래를 추진할 경우에는 바이어에 대한 보다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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